인사말




부산광역시스쿼시연맹 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스쿼시연맹 제4대회장 전성훈입니다.



한때 전국을 선도하던 부산의 스쿼시 환경은 최근 수년간 여러 사정으로 인해 정체와 침체를 겪어왔습니다. 충분한 스쿼시 코트의 부재, 노후된 시설, 급격히 줄어든 생활체육 기반 등은 부산 시민들이 스쿼시를 쉽게 접하기 어렵게 만들고, 선수 육성과 동호인 저변 확대 역시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연맹은 부산 스쿼시의 재도약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공공 스쿼시 코트 건립이라는 장기적이고도 반드시 필요한 과제가 있습니다.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가 갖춰져야 생활체육이 살아나고, 

우수한 유소년과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진정한 지역 스포츠 생태계가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부산광역시스쿼시연맹은 아래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부산 스쿼시의 활력을 회복하며 , 새로운도약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공공 스쿼시 경기장 건립 추진

  • 동호인·지도자·심판 체계 정비

  • 유소년·청소년 육성 시스템 강화

  • 지역 대회 활성화 및 전국·국제대회 유치

  • 투명하고 공정한 연맹 운영


부산 스쿼시의 미래는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쿼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연맹은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공공 코트 건립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스포츠 인프라 확충이 곧 시민의 건강과 도시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지도자와 동호인, 선수와 학부모, 체육 관계자가 하나로 연결되는
건강한 스쿼시 공동체를 만드는 데에도 힘쓰겠습니다.
부산의 스쿼시는 더 넓게, 더 높게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지지가 큰 원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부산광역시스쿼시연맹은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부산 스쿼시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광역시스쿼시연맹 제4대 회장 전성훈